질문/답변
브랜드장점
인증서
프로그램 보기
수강신청/비용보기
티쳐동영상
연수수기
포토갤러리
메인배너
  • 학원소개
  • 잉글리쉬700프로그램
  • 수강신청/비용
  • 레벨테스트
  • 유학연수프로그램
  • 유학연수준비/신청
  • 커뮤니티
  • 홈 > 커뮤니티 > 공지사항
    커뮤니티
    공지사항
    질문및답변
    연수후기/진학후기
    포토갤러리
    어학원모습
    수업동영상 선생님소개
    졸업생들의 조언
    비기너를 위한 보카의이해
    원장의 촌철살인 칼럼
    인기컨텐츠 TOP 10
    첨삭게시판
    수업대본게시판
    선생님동영상강의
     
    공지사항
    영어교육의 정점 잉글리쉬 700입니다.
    공지사항
    영어교육의 정점 잉글리쉬 700입니다.
     
       명문대학 진학방법 3가지 필독 반드시..
      이름     |     원장   날짜     |     2019-10-09   조회     |     1212

    안녕하십니다.

    아주 중요한 내용입니다.

     

    작년까지 필리핀에서 고등교육을 마치고 한국대학 진학하기가 쉬웠었는데

    요즘은 만만하지 않습니다.

     

    학부형님 3가지만 꼭 기역하십시요.  대학가는 방법입니다.

     

    1. 브렌트 스쿨에 재학하면서 IB 과정을 이수해서 가는 방법


    2. 일반 로컬스쿨에 다니면서 토플과 SAT 점수를 높여서 가는 방법


    3. 한국에서 검정고시를 치고 토플 토익점수를 최대한 높여서 한국대학에 진학하는 방법

    이때 검정고시 결과가 높게 나와야 됩니다. 비교내신이 적용됩니다.

     

    부연설명들어갑니다.

     

    1. 브렌트 스쿨에 재학하면서 IB 과정을 이수해서 가는 방법

     

    IB 과정은 11학년때까지는 힘들지만 할수는 있습니다 .

     

    하지만 12학년가서는 포기자가  늘어나고 결국은 수소의 학생만이 과정을 이수합니다.

     

    2016년 졸업생들 보며 수학 하이를 듣는학생이 점수가 잘 안나모면 선생이 불러서 스탠다드로 내려라고 합니다. 

     

    스탠다드로 내려서 하다가 못하면 아이비 수학 포기하라고 합니다.

     

    특히 이번에는 아트의 경우 하이- 스탠다드- 포기 의 상황이 많이 발생했습니다.

     

    그런이유가

     

    아이비 1점 부터 7점가지 있는데 4점이상 못받을 학생은 사전에 그냥 짜르는것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학생의 성적이 선생님의 캐리어에 반영이 되기때문에 최대한 솎아낼려고 합니다.

     

    이번 24명 졸업생중 아이비 이수자가  시작은 많았지만

     

    전부 어려운 과학 수학을 다른 쉬운과목으로 바꾸는 학생들이 너무 많이 나왔고

     

    탈락하는 학생도 많이 나왔습니다.

     

     

     

    2. 일반 로컬스쿨에 다니면서 토플과 SAT 점수를 높여서 가는 방법

     

    미국명문대학은 Sat 점수를 아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국에는 sat 준비만 시키는 학원이 있습니다.

     

    실제로 브렌트는 SAt에만 집중할수 없기때문에 차라리 로컬학교에서 공부하면 Sat 준비하느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불행히 바기오에 토플과 sat 를 제대로 가르칠 선생이 없습니다

     

    그러나  불행중 다행으로  우리 에이플러스 주니어에 3명의 선생님이  sat 준비를 잘해줄수 있습니다.

     

     

    3.한국에서 검정고시를 치고 토플 토익점수를 최대한 높여서 한국대학에 진학하는 방법

    이때 검정고시 결과가 높게 나와야 됩니다

     

    토플을 열심히 공부하고 검정고시를 봐서 고득점을 받아야됩니다

     

    그러면 고득점이 내신성적으로 반영되어서 수시에 입학할수가 있습니다..

     

    이방법으로 한국대학을 노려보는것도 좋습니다.

     

    오늘 지인이 너무 대학진학에 감을  못잡고 계셔서 이렇게 정리해서 올려 드렸습니다.

     

    원장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