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피드리딩 공부방법
토플, 토익의 리딩시험도 얼마나 빨리읽고 이해하느냐가 성적의 척도이다.
보통시간이 모자라서 시험을 망치는 경우도 많다 모두 읽는 속도가 느리기 때문이다
원어민들은 영어를 한국사람보다 훨씬 빠르게 읽고 이해한다.
이유는 원어민은 뜻을 있는 그대로 연상해서 이해하는것이고 한국인은 한번더 번역하는 단계를 거치기 때문이다.
이를 극복할수 있는 방법이 많이 소개되고 있다
첫째는 이미지를 떠올리며 리딩을 하라는것이다
이렇게 이미지를 떠올리면 리딩하는 습관을 가지고 공부하면 이해속도가 빨라지고 전체적인 이야기에
덩어리들이 생긴다 우린 그 덩어리들을 조합하면 되는것이다.
둘째는 읽기를 통한 방법인데 원서를 30권정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이중번역의 습관이 사라지고 영어가 영어로 이해되는
현상이 생긴다 사전또한 영영사전을 보면 도움이된다.
세번째는 ‘Whole Learning’이라 불리는 ‘듣기를 통한 방법’인데,
대여섯 살짜리 아이가 우리말 깨우치듯 듣기를 통해 영어를 우리말처럼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방법이다.
우리가 원어민 수준의 능력치가 될려면 1분에 150단어를 읽고 이해할수 있어야된다.
그러나 현실은 50단어내외....이다..
참고로원어민의 평균 발음속도가 분당 150정도이고 cnn bbc 앵커경우 분당 180정도라고 한다
우리의 읽기속도를 늦추는 이유를 보면
읽기 속도를 저하시키는 이중번역 습관이 왜 생기는가는 공부해본 사람들은 쉽게 이해할것이다.
한국어와 영어의 어순의 차이가 극명하고
한국어에는 조사가 뜻을 좌우하고 영어는 영어어순이 뜻을 좌우하기 때문이다.
한국어는 조사만 있으면 어순은 무시해도 뜻이 통한다.
나는 널 사랑해
널 나는 사랑해
사랑해 널 나는
어순이 바뀌어 무조건 통한다 바로 조사때문이다.
하지만 영어는 어순으로 뜻을 통일하기때문에 우리가 영어가 어렵다고 생각될것이다.
영어어순의 원리를 잠깐보면 이렇다.
1. 의미상 가까운것
2. 공간적으로 가까운 순서
3. 나 중심적으로 진행됨.
4. 구체적인것 부터.
5. 가까운것 부터 먼곳
6. 기타 공부해야될 다양한 문법
예를 들자면
커피 두잔 이라고 한다면
a couple of coffee 라고 한다
왜 그럴까...
내가 외국인교수에게 물어 봤다.
그의 설명은?
2개가 있는것은 확실하다 하지만 그것이 커피인지 홍차인지 모른다.
그래서 a couple 이 먼저오고.. 다음 커피인것을 확인하고 Coffee 라고한다.
다른 예로
우리는 박씨 , 김씨 하지만 영어는 MR Park 이다 왜????
사람을 먼데서 보면 우선 누군지는 몰라도 남자인지 여자인지는 파악이된다
그래서 먼저 Mr 가 오고 가까워져서 확인되면 사람이름을 붙이는 원리..
나뭇잎은 나무의 잎이다 영어로 leaf of tree 라고 하지 tree leaf 이라고 하지않는다
이유는 더 중요하고 더 디테일한것을 먼지 지목하는 영어의 습관이라고 보면된다.
영어주소를 적어보면 제일 구체적인것부터 쓰는 이유도 이러한 마인드라고 볼수 있다
결론은 빠르게 반복적으로 많이 읽는것이 중요하다
빠르게 읽는다는 말은 눈에 힘을 주고 눈에 자동 모터를 달아서 빠르게 움직일려고 노력해라
빠르게 읽을려고 노력한다면 빨리 읽어지고 집중력도 키워진다.
그럴려면 영어의 어순, 문형, 문법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