쌤을 만나고 나서
나도 영어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또 다시 솟아났어요!
쌤을 만난 후 제일 달라진 건
영어가 이제 두렵기보단 설렘이 된다는 거예요.
영어책을 펼칠 때마다 나비가 팔랑팔랑~ 날아다니는 기분!
열심히 할게요, 감사해요!
우리 쌤은 정말 못 참지!
나만 알고 싶은 쌤... (쉿!)
작년 말에 영어공부 시작하고
하루도 빠짐없이 쌤 강의 듣고 숙제도 하고 있어요.
매일매일 재미있어지고 있어요. 쌤, 정말 감사해요!
1년간 영어회화 공부하면서 느낀 것들!
나한테 맞는 학습 방법은 내가 직접 찾아야 함!
나만의 맞춤형 학습법 발견하는 것도
진짜 재미있는 여정이에요~
같이 영어로 떠들 수 있는 파트너가 최고!
쌤이 있으면 진짜 실력 팍팍 늘어요.
현재, 과거, 미래, 질문 같은 기본 시제들부터 마스터해야 함.
기초가 탄탄해야 나중에 빛을 발해요~
회화에 쓰이는 단어들은 문어체보다 훨씬 쉬운 것 같은데,
그만큼 다의어가 많아서
상황에 맞게 해석하는 능력을 키우는 게 중요해요!
그래서 동사, 구동사 같은 단어 뭉치들에 익숙해져야 해요!
쫙쫙 흡수해야 함.
문법? 생각보다 그렇게 중요하지 않아요!
틀리는 걸 두려워하지 말고 일단 말해야 해요.
회화는 틀리면서 배우는 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