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이고 앞으로 TOEFL Speaking과 SAT를 준비해야 한다면,
원서 읽기보다 TOEFL Speaking 입문 과정이 더 적합합니다.
『Diary of a Wimpy Kid』는 영어에 흥미를 붙이고 일상 표현, 독해 습관을 기르는 데는 좋지만,
문장과 어휘가 비교적 일상적인 편이라 TOEFL이나 SAT 준비와 직접 연결되는 부분은 제한적입니다.
반면 TOEFL Speaking 수업은 다음과 같은 능력을 함께 기를 수 있습니다.
질문의 핵심을 파악하는 능력
자신의 의견을 이유와 예시를 들어 말하는 능력
읽거나 들은 내용을 요약하는 능력
논리적으로 답변을 구성하는 능력
제한된 시간 안에 영어로 말하는 연습
다만 처음부터 실제 TOEFL 문제만 풀면 학생이 부담을 느낄 수 있으므로,
TOEFL Speaking 기초·입문 과정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쉬운 주제로 의견 말하기부터 시작해 답변 구조, 연결 표현, 요약 말하기를 단계적으로 지도하는 방식이 적절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파인보이스 / 커뮤니케이트등으로 시작해도 좋고 브릭스리딩 Core 시리즈 공부해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