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동생의 이야기를 할까한다.
수학에는 재능이 많았지만 영어는 관심이 없었고 오락만 좋아하는 전형적인 히키코모리 ..

나의 권유로 8주 어학연수를 다녀왔다
이후 사촌동생은 몰라보게 달라지기 시작했는데 새벽에 ebs를 공부하고 영어 학원에 다니기 시작했으며
학원학생들과 스터디 참여하는 등등 참으로 놀라운 발전이 었다.
우선 새로운 환경이 좋았다고 했고
하고싶은 말 표현할것들이 머리속에 가득찬데
실제 말이 나오지 않으니 미치고 가슴이 터질것 같았다고 토로했다.
여행을 다니면서 많은 사람을 만날수 있었는데 영어가 안돼니 기본적인 대화 밖에 할수 없어 친구 만들기가 힘들고
만약 영어만 잘했드라면 좀 더 다양한게 문화 체험을 했을텐데 라고 생각을 많이 했었다고 한다.
어째거나 이 동생은 성공적인 어학연수를 한 셈이다 물론 짦은 8주지만
영어공부를 했다기 보다는 영어의 절심함 필요함을 자극 받았기때문이다.
그 강한 자극이 한국에서의 자신의 생활 패턴을 바꾸어 버린것이 되었다.
그 수많은 절실한 자극들이 지금 그를 영어잘하는 사람으로 바꾸어 버린것이다 물론 취직도 잘했고
인간관계도 많이 좋아졌다.
보통은 8주동안 무슨 영어가 늘어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나는 그럼 이렇게 대답한다.
8주 어학연수하면 8주만큼 발전하고 거기에다 돈주고 살수없는 강력한 동기부여를 얻을수 있다고.....
또한 공부하는 방법을 배워서 온다 . 영어를 영어로 배운 경험으로 더 효과적으로 공부할수 있다.
또한 이전에는 영어문장이나 단어를 외워야 하는 느낌으로 공부한다면 연수후에는 좀더 실제적으로 현실성있게
생동감있게 학습할수 있게 되는 점이 아주 크다고 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