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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하이국제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이름     |     Josehp 안지훈   날짜     |     2014-05-16   조회     |     3429

     

    안녕하세요. 연수생 joseph (안지훈)입니다. 

    이 학원에 대한 제 의견과 느낌을 말씀드리기 전에 간략한 제 소개를 하겠습니다. 

    저는 중국, 상해에서 영국 국제 학교를 2년째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첫 레벨 테스트에서 다소 높은 점수를 받아 많은 분들이 관심을 주셨었는데요. 

    전 말 그대로 뿌린대로 거두는 것 같습니다. 사실 작년 여름 방학 때에도 저는 필리핀 바기오를 방문 했습니다. 

    제부족한 영어 실력 때문 이었죠. 그 때는 한국에 나가지 못한게 마냥 화가 나고 그랬었습니다. 그래서 공부에 대한 열정 또한 매우 부족 했었구요. 하지만 제가 개학을 했을 때서야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두달간의 영어와의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를요. 그래서 어김없이 이번 여름 방학에도 저는 필리핀 바기오에 있는 이 A Plus 학원을 택했습니다. 이 학원은 다른 학원들과는 사뭇 다른 수업방식과 시스템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첫째로 배치를 가질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필리핀에서 공부하시는 학생들이 외로움을 느끼시거나 마음을 터놓을 분들이 없어 고민하시곤 합니다. 하지만 저는 배치를 받음으로써 어려운 일, 고민들을 함께 나눌 수 있었고, 또한, 모르는 문제나 단어들을 다른 배치분들게 물어볼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서로 강한 동기부여를 할 수 있었고, 학원 생활 또한 굉장히 활기차게 변했습니다. 

     

    또한, 특별히 A Plus 학원은 group class system을 갖추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학원들은 개인 시간의 중요성을 내비쳤지만, aplus 는 그룹토론의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사실 처음에 저는 이것에 대하여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고 또한 제의견을 말할 수 있는 이시간이 굉장히 큰 도움이 되어 왔습니다. 영어를 배움과 동시에 제 시야를 키울수 있었습니다. 때때로 공부가 정말 힘들 때 필리핀을 여행함으로 인해 신선함을 채울수 있었던 점도 굉장히 새로웠습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학원을 정해진 시간만을 고집하여 능률에 대해서는 크게 관여하지 않기 때문이죠. 마지막으로, 이 학원에는 학생들을 다룰 줄 아는 old teacher 들이 많았습니다. 대부분의 학원들을 경쟁이 없는 new teacher 들을 많이 고용하여 때때로 학생분들이 알아듣지 못하여 곤란한 상황을 겪곤 했습니다. 

     

    하지만 이곳의 선생님들은 한방식만을 고집하지 않고 제가 알아듣지 못한다면 몇 번이고 다른 방법으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또 마음이 맞지 않거나 다른 스타일의 선생님을 만나고 싶을 땐 언제든지 바꿀수 있었구요. 개인적으로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꼇습니다. 자칫 힘들고 짜증날 수 있었던 영어 공부가 여기 있는 두달 동안 정말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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