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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게 시작한 영어 공부, 그래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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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시작한 영어 공부, 그래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영어 공부를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막상 시작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특히 저처럼 영어를 오랫동안 손 놓고 있었던 사람에게는 더 큰 용기가 필요했죠. 처음에는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많았지만, 막상 시작해 보니 조금씩 늘어가는 제 모습을 보면서 영어 공부가 점점 재미있어졌습니다. 저는 원래 다른 전화영어 업체에서 공부를 시작했었는데, 지인의 추천으로 잉글리쉬700을 알게 되었고 고민 끝에 옮기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정말 만족스러운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좋았던 점 중 하나는 다양한 강사진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혹시라도 수업 스타일이 맞지 않을 경우 부담 없이 강사를 변경할 수 있어서 좋았고, 무엇보다 선생님들의 수업 실력이 뛰어났습니다. 수업이 끝날 때마다 그날 배운 표현과 중요한 포인트를 다시 한번 정리해 주시고, 제가 틀린 문장이나 발음을 꼼꼼하게 수정해 주셔서 복습할 때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단순히 수업 시간에만 배우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 주시는 느낌이었습니다. 또한 수업이 너무 딱딱하지 않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교재 위주의 수업만 진행되었다면 금방 지루해졌을 텐데, 날씨 이야기나 일상생활, 주말 계획 등 다양한 주제로 자연스럽게 프리토킹을 이끌어 주셔서 영어로 말하는 것에 대한 부담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특히 제가 엉뚱하거나 사소한 질문을 해도 항상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무료 온라인 학습 프로그램도 유용했습니다. 수업 외 시간에도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었고, 혼자 공부할 때도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현재 저는 일반 회화 과정을 수강하고 있는데, 실제 생활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표현들을 많이 배울 수 있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영어 문장을 만드는 것 자체가 어려웠는데, 이제는 간단한 대화 정도는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영어는 단기간에 실력이 늘기보다는 꾸준함이 가장 중요한 공부인 것 같습니다. 말은 쉽지만 실천은 어렵죠. 그래도 좋은 선생님들과 함께 꾸준히 수업을 듣다 보니 조금씩 발전하는 모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정기 레벨테스트를 통해 실력 향상 정도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점수가 조금씩 오를 때마다 성취감도 느끼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동기부여도 됩니다. 영어 공부를 시작할까 말까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너무 망설이지 마시고 한번 도전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 역시 처음에는 걱정이 많았지만, 지금은 ‘조금 더 빨리 시작할 걸’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잉글리쉬700과 함께 꾸준히 영어 공부를 이어가면서 더 자연스럽게 영어로 대화할 수 있는 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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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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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잉글리쉬700 우선시작부터 해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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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반까지 영어학원을 꾸준히 다녔던 서윤이, 지금은 중단하고 화상영어를 하고 있어요. 갑자기 어려워진 본문과 감당하기 어려운 숙제 분량이 아이를 좀 지치게 했던 모양_ 진지하게 영어학원을 그만 다니고 싶다고 이야기하기에 그렇게 하자고 했습니다. 사실 엄마가 원했던 수업방향과도 맞지않아서 저도 사실 고민을 하고 있었거든요. 어릴 때도 영어 1도 못하는 친구가 외국인만 보면 "하이~" "굿바이~씨유~"를 외치던 아이였던터라 ㅎㅎ 원어민 학원에 가서 선생님과 자유롭게 이야기하며 외국인공포증없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거든요. (사실 에미는 이론만 배워서 토익점수는 있어도 외국인만 보면 꿀먹은 벙어리가 되는터라 ㅠ) 그런데 아이가 다니던 학원인 외국인 선생님이 있는 한국형 수업이었던거죠_물론 시작하기 전에도 고민했던 부분들은 있어요. 과연, 수업이 될까?ㅎㅎㅎㅎㅎㅎ 였습니다. 뭘 말을 할줄 알아야 수업을 할텐데, 아는 단어도 별로 없고_문장으로 만들 수는 더더욱 없는 상태일텐데 화상영어를 시작하는게 맞나? 조금 가르치고 해야되나? 이런 고민을 하다가,일단 시작해보자!했는데 결과는 일단 만족이에요. 일단 주니어만 해도 수업 종류가 여러가지, 레벨테스트를 진행하고 그에 맞는 수업을 선택해서 수업을 들을 수 있어요. 서윤이는 잉글리쉬포 비기너 수업을 듣는 중, 교재파일이 pdf파일로 제공되었고요. 저희는 출력해서 사용. 친구를 소개하거나, 날씨에 관한 이야기나 취미, 직업, 집에 관한 소개 등_ 어렵지 않은 주제들로 이야기 나눌 수 있어요. 수업구성은요. 예를 들어 친구에 관한 소개라면, 간단하게 본문 스크립트가 나와요. 그러면 함께 읽어보고, 선생님께서 틀린 발음은 다시 고쳐주시기도 하고요. 아이가 본문 스크립트에 실제 친구 내용으로 바꿔서 만들고 읽어보기도 합니다. 서윤이는 아직은 조금 어려워해서 수업 시작 20분전쯤 저와 함께 가볍게 예습해요. 단어를 읽어보기도 하고, 그러면 조금 더 자신감있게 수업에 참여하는거 같아요. 여러번 진행해보니 변화들도 생겼어요. 선생님의 질문에 단어로만 답변하던 것이 간단하지만 완성형 문장으로 만드려고 하는 노력도 보이고요. 처음에는 엄마가 옆에 앉아있으면 좋겠다고 했다가, (도움이 필요할까봐 ㅎㅎ) 이제는 나가있어도 된다네요 ㅎㅎ 친구나 가족을 소개하라고 되어있길래, 저와 함께 친구 한명, 가족 한명을 소개하는걸로 연습을 해봤거든요?!ㅎㅎ 그런데 선생님이 친구 2명 소개하라고 하니까, 당황하지 않고 "familly is, ok?"하고 묻는 떠유니 ㅎㅎ 선생님이 오~!!그러라며 ㅎㅎㅎㅎㅎ 이렇게 꾸준히 하다보면 가랑비에 옷젖듯 꾸준히 쌓이겠지요_ 무엇보다 아이가 화상영어수업은 공부한다고 생각하지 않는거 같아서 다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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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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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간 화상영어를 하고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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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이 낮았을때 기억 : 영어문장을 캐치하는것이 아니라 아는 단어가 들리면 감으로 알아차렸고 대답은 거의 하지 못했어요. 레벨이 초급 단계였으니까 어쩔수 없겠죠. 초급반 수업에는 웃으면서 오케이만 자주 연발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핸드폰 했었는데 영어를 잘 못하니까 귀로만 상대방의 말을 알아 들어야 한다는것이 힘들고 답답했습니다.그래서 화상영어로 바꾸었습니다 듣는것이 힘들어 화상영어로 바꿨는데요. 화상으로 수업을 하면 교재를 같이보고 선생님 얼굴을 보면서 대화를 하게 되니 숨통이 트이는것 같았습니다 잉글리쉬 700의 경우는 휴대폰 , Pc, 타블릿 어떤것으로도 수업을 편하게 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화상영어 전화영어의 경계가 없어진거 같아요 화상을 보면서 하면 좋은것은 대화를 할때 비장의 무기!!, 바디랭귀지를 사용할수 있습니다. 하하하바디랭귀지 라는것에 사람의 표정, 눈빛, 손짓 등이 포함되기 때문에 훨씬 대화가 수월했고 정확도가 조금더 올라가니까 받아들이기가 좋았습니다. 그리고 내가 표현하고자 하는 말을 몸짓 동작을 섞어서 전달할수 있으니 대화가 조금 더 잘되었습니다. 그 당시 선생님과 수업할때는 말을 할줄 모르는 어린 아이가 된것 같아서 수업할때 느낌이 웃겼어요. 그리고 선생님과 친해지다보니..어떤 영향을 받는것 같았는데요선생님은 성향이 밝은 분이셨는데 자신감이 넘치고 리액션을 잘해주셨습니다함께 대화하는 사람으로부터 받는 영향은 의외로 컸어요.. 밝은 성격의 선생님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면 나에게 없는 새로운 사고방식을 얻을 수 있고, 그 사람의 장점을 배울수 있는것 같았습니다. 제가 내성적이고 자존감이 없는 스타일이었는데 선생님의 밝은면이 저에게 큰 영향을 주셨어요.ㅠㅠ어느순간 제가 수다쟁이가 되어있었고, 대화를 즐기고 있는데다가, 수업 분위기를 띄운다던지, 웃고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0^ 선생님이 친구처럼 되어주시니 수업을하게 되면 미소를 짓게하고 제가 영어를 즐긴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미래에 대해 비관적인 성향이 많아서 계획이라던지 꿈이 없었어요. 선생님이 저에게 꿈이 뭐냐고 물어보시고 버킷리스트에 대해서 숙제를 내주셨는데제가 생각해보지도 않았던 부분을 적어보고 나누고 공유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무엇인가 긍정적으로 생각할수 있게끔 선생님은 할수 있다고 말씀해주시고 구체적인 비전을 세울수 있도록 도와주셨어요.긍정적인 말이 저의 어두운 감정을 건강하게 해주고 밝게 해주는것 같았습니다. 게다가 칭찬을 많이 해주셔서 자포자기 하지않게 저를 움직일수 있게 해주셨고, 선생님과의 원활한 친분관계가 저에게 힘을 주었습니다. 00이 덕분이다의지가 된다함께 노력하자하면된다모두 잘된다잘했다매일매일이 새롭다오늘도 멋진 하루가 기다리고 있다고맙고 감사하다.등등.....긍정적인 표현을 선생님과 자주 나누었습니다 몇달이 지나서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귀가 열리는것 같았어요.그러다가 저는 어느 순간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수 있을 뿐만 아니라나자신을 불신하는 네거티브한 스타일에서 벗어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어를 시험을 치기 위한 평가 기준으로 쓰는것이 아니고커뮤니케이션 위주의 수업을 계속 했어요시간이 지나면서 우리(선생님과 나)는 서로의 가치관과 생각을 알고 신뢰 관계를 구축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꺄~호 그리고 내가 바쁠때 수업연기가 자유로와서 수업을 아낌없이 다받을수 있었구요첨삭서비스도 제공이 되어서 게시판에서 숙제를 주고 받고 영어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결론:영어로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인간관계의 중요한 부분을 깨달을 수 있어서 기뻐요. (한국어로 커뮤니케이션을 못해서 조용한 성격이었는데 영어로 소통의 힘을 깨닫고 대화가 즐겁다는것이 아이러니하네요.ㅋㅋ) 현재 : 자존감, 자신감 부분에서도 만족하고 영어 실력이 오른것에도 만족합니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하면 좋은 날이 온다는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계속해서 앞으로 나갈거에요. 오늘도 멋진하루가 기다리고 있습니다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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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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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 영어로 대화하고 싶어서 시작한 화상영어 잉글리쉬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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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영어로 대화하고 싶어서 시작한 화상영어 잉글리쉬700 학창시절때도 영어는 늘 어려운 과목이었고, 대학을 졸업한 뒤에는 자연스럽게 멀어졌어요. 그런데 아이가 조금씩 영어에 흥미를 보이기 시작하고, 간단한 표현들을 스스로 말하는 걸 보면서 마음이 조금 흔들렸습니다."엄마도 영어 좀 해야겠다…" 그렇게 조심스럽게 잉글리쉬700 화상영어를 시작하게 됐어요. 사실 이런 걸 블로그에 남기는 성격은 아닌데, 비슷한 생각을 하고 계신 분들이 있을까 싶어서 용기 내어 써봅니다. 영어, 아이를 위한 공부가 나를 위한 공부가 되었어요처음에는 그냥 아이와 “good morning” 같은 인사라도 주고받고 싶어서 시작했어요. 복잡한 목표도 없었고, 큰 계획도 없었고요. 그냥, 아이와 눈을 맞추며 마음을 전해보고 싶었어요.바쁜 하루 중 20분 정도는 저를 위한 시간으로 딱 좋더라고요. 처음에는 화면을 켜는 것도 어색하고, 선생님과의 대화도 조심스러웠어요. 성격이 I형이라서 그런가봐요. 제 발음이 이상하진 않을까, 너무 느린 건 아닐까… 걱정이 많았는데 선생님은 천천히 말해주시고, 제가 초반에 한참 말이 없을 때도 끌어주고 말하는걸 도와주셨어요. 교재가 있긴 하지만, 꼭 교재만 따라가는 느낌은 아니었어요. 제 상황에 맞게, 그리고 제 관심사에 맞게 수업을 이끌어주신 덕분에 한두 문장씩 말하는 데서 점점 자신감이 붙기 시작했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건, 선생님이 늘 웃는 얼굴로 저를 맞이해주셨다는 점이에요. 어른이 되어서도 이렇게 누군가에게 따뜻하게 “잘했어요”라는 말을 들을 수 있다는 게 참 감사했어요. 아이가 말하길 기다리기보다, 함께 말하고 싶어졌어요아이에게 영어를 해보라고만 할 게 아니라, 저도 같이 말하고 싶다는 생각이 수업을 들을수록 강해졌어요. 3월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3개월이 지났어요 아래는 결재인증 캡쳐에요 요즘은 아이가 영어책을 읽거나 유튜브에서 영어 노래를 따라 부를 때, 제가 옆에서 조용히 한두 마디 거들 수 있어요. 완벽하지 않아도, 아이는 기뻐하고 저도 괜히 뿌듯해집니다. 조용한 변화, 그래서 더 오래 가고 싶은지금도 여전히 영어는 쉽지 않아요. 문장이 길어지면 머리가 하얘지고, 가끔은 수업 전에 괜히 긴장도 돼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하고 싶어요. 아이와 나눌 수 있는 말이 한 문장이라도 더 늘어나는 게, 제겐 제일 큰 동기부여예요 <<엄마가 먼저 말 걸어보는 용기?? >>이 글은 그저, 엄마로서 “나도 해볼 수 있을까?”라고 망설이고 계신 분께 조용히 말을 걸어보고 싶어서 적어봤어요. 저도 여전히 공부 중이지만, 아이에게 “영어로도” 다정한 말을 건네는 연습을 하고 있어요.어쩌면, 아이의 영어가 자라나는 만큼, 제 영어도 아이 덕분에 자라고 있는 것 같아요. 남편도 같이공부하자고 이야기중에요 비용도 부담스럽지 않고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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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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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와의 도전: 마릴린 선생님과 함께한 특별한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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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와의 도전: 마릴린선생님과 함께한 특별한 시간"1. 영어를 시작한 계기안녕하세요. 저는 영어를 배우고 싶지만 두려움도 컸던 36살 직장인입니다. 학창 시절 영어는 제게 가장 어려운 과목이었고, 시간이 지나도 영어로 말하거나 공부하는 일은 여전히 큰 부담으로 남아 있었습니다. 영어를 잘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았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했죠. 그러다 용기를 내어 화상 영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낯선 환경에서 영어로 대화한다는 것 자체가 두려웠지만, 첫 수업을 함께한 마릴린 선생님 덕분에 그 두려움은 조금씩 사라질 수 있었습니다. 2. "영어와의 도전: 선생님과 함께한 특별한 시간"선생님과의 수업 경험선생님은 정말 친절하고 차분하게 수업을 이끌어 주시는 분입니다. 제가 영어를 제대로 말하지 못해도 결코 답답한 기색을 보이지 않으시고, 오히려 이해하려고 노력해 주십니다. 제가 문장을 끝까지 완성하지 못하거나, 주어만 던져놓고 말을 멈췄을 때도 선생님은 “혹시 이런 뜻인가요?” 하고 물어봐 주시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 주십니다. 수업이후에는 숙제를 내어주시고 거기에 대한 답변도 올려주십니다. 아주 정성스럽게 말이죠 그리고 소통게시판을 통해서 소통해주십니다.물론 수업마치면 수업에대한 피드백도 잘해주세요 그것을 보면서 복습을 하기도 합니다. 캡쳐해서 올려보겠습니다 마이페이지에서 선생님이 올려주신 내용들입니다 여기말고도 직접 보내시기도합니다.여기는 주로 긴글에 대해서 보내주세요 캡쳐가 짤려있지만 이런식으로 숙제를 체크해주고 관리해줍니다.이런 관심들이 학습의욕을 높일수가 있습니다. 간단하게 몇개만 캡쳐해보았습니다이런 내용이 나의 마이페이지에 그대로 있기때문에 한번씩 꺼내 보고 다시 복습을 할수가 있습니다. 수업 초기에는 제가 스스로 문장을 만들어 말하기가 너무 어렵게 느껴져, 준비된 스크립트를 읽는 방식으로 수업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다 보니 문장 외우기에만 집중하게 되고, 정작 영어로 생각하고 말하는 연습은 하지 못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실수하더라도 제 머릿속에서 문장을 만들어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3. 영어에 대한 마음가짐의 변화사실 영어는 여전히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수업을 거듭할수록 영어를 대하는 제 마음가짐은 많이 변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내가 이 나이에 과연 영어를 할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과 부끄러움이 컸지만, 지금은 “조금씩 나아질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고 있습니다. 오늘도 주어와 관계대명사를 활용한 문장을 만들어보는 연습을 했는데, 주어만 말하고 끝내는 실수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선생님께서는 제 의도를 잘 이해하시고 친절하게 바로잡아 주셨습니다. 이런 배려와 격려 덕분에 저는 실수조차도 성장의 과정으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4.: 마리린 선생님 추천 이유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 중 영어를 처음 시작하려는 분들이 있다면, 마릴린 선생님을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저처럼 영어에 두려움을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선생님의 친절하고 차분한 지도 방식이 큰 힘이 될 거예요. 저는 앞으로도 꾸준히 수업을 이어가며, 2년 뒤에는 초보를 벗어나고 싶습니다. 그때도 선생님과 함께할 수 있다면, 초보를 졸업한 이후의 제게도 잘 맞는 선생님인지 또 한 번 이야기해 보고 싶습니다.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가족들과 함께 필리핀에 여행을 가서 선생님을 직접 만나 뵙는 날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글이 화상 영어를 고민하시는 분들께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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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상영어 먼저 시작해서 아이의 반응을 보는게 중요한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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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처음에는 영어에 대해 걱정을 많이 했어요. 학교에서 영어 수업을 들을 때도 다른 친구들보다 조금 더 어렵게 느꼈던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영어 공부에 대한 자신감이 많이 떨어졌고, 자연스럽게 영어를 사용하는 것도 힘들어했죠. 그래서 영어에 손놓기는 그렇고 조금 더 재미있고 아이가 편하게 영어를 접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 했어요. 잉글리쉬700 수업을 시작했어요. 아이는 원래 활발하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는 성격이라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도 두려워하지 않았어요. 처음 수업을 할 때는 당연히 긴장했지만, 화상으로 연결된 선생님이 정말 친절하고 다정하게 아이를 맞아주셨죠. 선생님은 아이의 관심사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어갔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에 대해 영어로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어느새 영어로 말하는 것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었어요. 수업이 진행될수록 아이는 영어에 자신감을 가지기 시작했어요. 선생님이 주는 피드백도 긍정적이었고, 조금씩 영어로 문장을 만드는 것도 쉬워졌죠. 특히 선생님은 아이가 영어로 표현할 때 틀려도 괜찮다고 말해주면서, 실수하는 것이 오히려 배움의 과정이라는 것을 가르쳐주셨어요. 이런 격려 덕분에 아이는 더 용기를 내서 영어로 말해보려고 노력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화상영어 수업을 통해 우리 아이는 영어가 단순히 학습이 아니라 다른 사람과 소통할 수 있는 도구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영어를 통해 선생님과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고, 또래 친구들과도 영어로 소통하면서 영어에 대한 흥미가 더욱 커졌어요. 여러모로 많은 도움이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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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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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릭스리딩으로 공부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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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지금 초등학생이구요 어렸을때는 파닉스로 공부를 했고여러가지 교재를 거쳐 브릭스 리딩 시리즈를 시작했어요브릭스교재는 문제가 레벨에 따라 수준이 점차적으로 올라가기 때문에 시리즈 별로 공부할수 있어서 좋았어요브릭스는 30부터 있는데요. 30-40-50-60-70-.....240-250-300 시리즈가 있어요. 각 숫자는 책에서 다루는 단어의 갯수를 의미한다고 해요. 숫자가 높아질수록 어려워져요, 브릭스리딩 30은 파닉스를 마치고 기본영어문장에 익숙해질수 있도록 만들어져있어요. 기초단계에서 알아야하는 기본문장을 익혀볼수 있어요브릭스30 -1.2.3 권브릭스50-1.2.3 권 처럼 시리즈당 3권씩 준비되어 있어요 모든 단계를 순서대로 밟고 가도 괜찮긴 한데.저는 아이에게 맞춰주는 방식으로 책을 선별해서 공부했어요물론 선생님과 다음책을 무엇을 할지 의논도 했구요 그리고 브릭스200 정도 넘어가면서 공부할때는 1.2.3권을 다해보는게 좋을것 같아서 전부 배워보자고했고 선생님과 꼼꼼하게 공부했어요 공부하다 보면 논픽션 부분을 다루기도 하는데요. 이때는 단어가 어려워지더라구요. 그래서 아이가 못따라갈 수 있어서 선생님께서 수업에 신경을 많이 써주셨고 차분히 수업에 들어갔어요.아이가 뭔가 헤맨다 싶으면 선생님이 완급 조절을 해주시더라구요그에 따라 숙제도 내주고 보충 자료로도 수업을 보조해 주셨어요. 선생님과 아이가 1:1로 수업을하니 선생님은 아이의 성향을 잘 알고 계셨고 수업방향을 조절하고 잘이끌어 주셨어요. 오프라인 학원에서 만약에 단체 수업을 했다면 이렇게 꼼꼼하게는 수업을 못했을것같아요진도를 빼고 단어 외워오라고하고, 체점하고 바로 넘어갈텐데어느순간 진도를 못따라가면 아이가 버거울수 있잖아요?화상영어 수업의 장점이 여기에서 확실히 느껴졌어요. 게다가 영어를 어정쩡하게 아는 엄마가 티칭하는것 보다는 가르치는 스킬이 있으신 선생님이 해주시니 확실히 진도나가는것도 다르고 아이의 흥미도 달랐어요. 제가 화상수업을 하다가 몇주 정도 수강을 중단했었거든요선생님 하시는것도 봐왔고 제가 가르치는것도 할수 있겠다 싶어서 제가 집에서 지도를 했는데막상 해보니...에너지가 엄청나게 들고 제대로 수업한다는게 생각보다 너무 힘들었어요.. 결국은.. 우리 아이가 엄마는 별로라고 (웃어야 할지 울어야할지 ㅋㅋ) 선생님이 보고 싶다고 졸라서 화상영어로 다시 돌아왔어요. 집에서 mp3 음원 파일 들으면서 진행시켜 볼수도 있지만 선생님 수업과 느낌이 달라요.선생님이 사람 목소리를 내서 감정과 인토네이션을 넣어서 책을 읽어주고 아이랑 같이 발음하고 호흡맞추고 하는것이 더 좋은 느낌이 들었어요주고받는 언어인데 대화속에서 리액션 해주고 웃고 표현하고 피드백해주고발음교정해주고 잘했다고 칭찬받고 그러니까 .. 아이가 잘 받아주고 더 좋아하는것 같아요. 결국은 아이가 좋다고 하니 계속 잉글리쉬700으로 공부하게 된것 같네요 선생님 특유의 교육 방법이 있었는데요..아이를 집중하게 하는 기술과 능숙한 테크닉이 있으신거 같아요선생님 성격이 참 좋으시고 발음이 좋으신점이 장점이셨고아이가 잘할수 있게 많이 노력해주셨어요오래 공부하다보니 아이가 알아서 챙겨서 공부하고 자립심과 자신감도 챙길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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