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
브랜드장점
인증서
프로그램 보기
수강신청/비용보기
티쳐동영상
연수수기
포토갤러리
메인배너
  • 학원소개
  • 잉글리쉬700프로그램
  • 수강신청/비용
  • 레벨테스트
  • 유학연수프로그램
  • 유학연수준비/신청
  • 커뮤니티
  • 홈 > 커뮤니티 > 수강후기/영어공부 경험담
    공지사항
    질문 및 답변
    연수후기/진학후기
    포토갤러리
    어학원모습
    수업동영상 선생님소개
    브렌트국제학교 실시간정보
    비기너를 위한 보카의이해
    원장의 촌철살인 칼럼
    인기컨텐츠 TOP 10
    Today's Issue
    동영상 속 영어
    선생님동영상강의
    커뮤니티
    공지사항
    질문및답변
    연수후기/진학후기
    포토갤러리
    어학원모습
    수업동영상 선생님소개
    졸업생들의 조언
    비기너를 위한 보카의이해
    원장의 촌철살인 칼럼
    인기컨텐츠 TOP 10
    첨삭게시판
    수업대본게시판
    선생님동영상강의
     
    수강후기/영어공부 경험담
    영어교육의 정점 잉글리쉬 700입니다.
    수강후기/영어공부 경험담
    영어교육의 정점 잉글리쉬 700입니다.
     
       브릭스리딩으로 공부하고 있어요
      이름     |     강지영   날짜     |     2024-03-14   조회     |     619





    아이는 지금 초등학생이구요 

    어렸을때는 파닉스로 공부를 했고

    여러가지 교재를 거쳐 브릭스 리딩 시리즈를 시작했어요

    브릭스교재는 문제가 레벨에 따라 수준이 점차적으로 올라가기 때문에 시리즈 별로 공부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브릭스는 30부터 있는데요. 30-40-50-60-70-.....240-250-300 시리즈가 있어요. 각 숫자는 책에서 다루는 단어의 갯수를 의미한다고 해요. 숫자가 높아질수록 어려워져요, 

     

    브릭스리딩 30은 파닉스를 마치고 기본영어문장에 익숙해질수 있도록 만들어져있어요. 기초단계에서 알아야하는 기본문장을 익혀볼수 있어요

    브릭스30 -1.2.3 권

    브릭스50-1.2.3 권 처럼 시리즈당 3권씩 준비되어 있어요

     

    모든 단계를 순서대로 밟고 가도 괜찮긴 한데.

    저는 아이에게 맞춰주는 방식으로 책을 선별해서 공부했어요

    물론 선생님과 다음책을 무엇을 할지 의논도 했구요

     

    그리고 브릭스200 정도 넘어가면서 공부할때는 1.2.3권을 다해보는게 좋을것 같아서 전부 배워보자고했고 선생님과 꼼꼼하게 공부했어요

     

    공부하다 보면 논픽션 부분을 다루기도 하는데요. 이때는 단어가 어려워지더라구요. 그래서 아이가 못따라갈 수 있어서 선생님께서 수업에 신경을 많이 써주셨고 차분히 수업에 들어갔어요.

    아이가 뭔가 헤맨다 싶으면 선생님이 완급 조절을 해주시더라구요

    그에 따라 숙제도 내주고 보충 자료로도 수업을 보조해 주셨어요.

     

    선생님과 아이가 1:1로 수업을하니 선생님은 아이의 성향을 잘 알고 계셨고 

    수업방향을 조절하고 잘이끌어 주셨어요. 

    오프라인 학원에서 만약에 단체 수업을 했다면 이렇게 꼼꼼하게는 수업을 못했을것같아요

    진도를 빼고 단어 외워오라고하고, 체점하고 바로 넘어갈텐데

    어느순간 진도를 못따라가면 아이가 버거울수 있잖아요?

    화상영어 수업의 장점이 여기에서 확실히 느껴졌어요.

     

    게다가 영어를 어정쩡하게 아는 엄마가 티칭하는것 보다는 가르치는 스킬이 있으신 선생님이 해주시니 확실히 진도나가는것도 다르고 아이의 흥미도 달랐어요. 

    제가 화상수업을 하다가  몇주 정도 수강을 중단했었거든요

    선생님 하시는것도 봐왔고 제가 가르치는것도 할수 있겠다 싶어서 제가 집에서 지도를 했는데

    막상 해보니...에너지가 엄청나게 들고 제대로 수업한다는게 생각보다 너무 힘들었어요..  결국은.. 우리 아이가 엄마는 별로라고 (웃어야 할지 울어야할지 ㅋㅋ) 선생님이 보고 싶다고 졸라서 화상영어로 다시 돌아왔어요.

     

    집에서 mp3 음원 파일 들으면서 진행시켜 볼수도 있지만 선생님 수업과 느낌이 달라요.

    선생님이 사람 목소리를 내서 감정과 인토네이션을 넣어서 책을 읽어주고 

    아이랑 같이 발음하고 호흡맞추고 하는것이 더 좋은 느낌이 들었어요

    주고받는 언어인데 대화속에서 리액션 해주고 웃고 표현하고 피드백해주고

    발음교정해주고 잘했다고 칭찬받고 그러니까 .. 아이가 잘 받아주고 더 좋아하는것 같아요. 결국은 아이가 좋다고 하니 계속 잉글리쉬700으로 공부하게 된것 같네요 

    선생님 특유의 교육 방법이 있었는데요..

    아이를 집중하게 하는 기술과 능숙한 테크닉이 있으신거 같아요

    선생님 성격이 참 좋으시고 발음이 좋으신점이 장점이셨고

    아이가 잘할수 있게 많이 노력해주셨어요

    오래 공부하다보니 아이가 알아서 챙겨서 공부하고 자립심과 자신감도 챙길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