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영어컨텐츠 > 수강후기/영어공부 경험담
공지사항
질문 및 답변
연수후기/진학후기
포토갤러리
어학원모습
수업동영상 선생님소개
브렌트국제학교 실시간정보
비기너를 위한 보카의이해
원장의 촌철살인 칼럼
인기컨텐츠 TOP 10
Today's Issue
동영상 속 영어
선생님동영상강의
영어컨텐츠
공지사항
질문및답변
연수후기/진학후기
포토갤러리
수업동영상 선생님소개
기초문법에서 고급문법문형
English700 화상영어 보카
원장의 촌철살인 칼럼
첨삭게시판
선생님동영상강의
 
수강후기/영어공부 경험담
영어교육의 정점 잉글리쉬 700입니다.
수강후기/영어공부 경험담
영어교육의 정점 잉글리쉬 700입니다.
 
중,고급과정 수업도 퀄리티 높은 수업 같습니다.
이    름     |     이장현(rony) 등록일     |     2021-02-23 조    회     |     3020
이    름     |     이장현(rony) 조    회     |     3020
등록일     |     2021-02-23

안녕하세요?

 

저는 이전에 다른 업체를 통해서 수업을 오랜기간 동안 받아본 경험이 있는 학생입니다.

 

기존에 수업하던 곳에서는 수강생들이 평가하는 선생님 평가내역도 있고, 

그 선생님이 어떤 분야가 특기인지, 

취미나 성격 등등, 자기에게 맞는 선생님을 선택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선생님 프로필을 이것 저것 찾아보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훌쩍가고 재밌었습니다.

그런데 이걸 오랫동안 하고 있다보면, 막상 선택하려고 한 선생님을 

누군가가 이미 예약해 버리는 일도 종종 있었구요.

 

특히 초급과정 선생님은 언제 어느 시간대에서도 

많이들 계시기 때문에, 초급레벨에서는 특별히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중상급이 되니 특히 주말같은 경우, 

선생님을 곧바로 찾기가 좀 어려웠습니다!

 

중급 과정에서도 일단 레슨을 받기 전에, 

그 선생님의 자기 소개 비디오를 보고 나서 결정하기 마련인데요, 

이걸 보고 있는 동안에, 그 선생님은 이미 예약이 마감이 되더라구요.

특히나 주말에 수업들으려고 하면 하루에도 여러 번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제가 중급~상급레벨이라 더더욱 그랬던 탓도 있었던것 같습니다.

 

제 경험에 따르면 중급~상급과정을 수업하시는 선생님들이, 

전체 회원수에 비해 적은 것 같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휴일의 낮에는,  마치 좀비와 같이 "아이C~, 우C~"

해가면서 헤드셋을 쓴 채, PC화면을 보면서 선생님을 찾다가 시간보낸 적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이전 수업과 연결이 잘 되지 않아 간혹 사전에 배운적이 없는 문법을

갑자기 말씀하시는 경우, 

선생님의 설명을 이해할 수 없는 경우도 생겨서 

곤란한 적도 여러번 있었던것 같습니다. 

 

제 경우에는 지속적으로 화상영어 수업을 받을 생각이여서

예약도 없이, 언제라도 제가 정한 수업시간이 되면 기존에 수업하던 선생님하고

수업이 가능해서

잉글리쉬700에서 수업하게 되었습니다.

 

잉글리쉬700수업은

물론 초급자에게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만, 

예를 들어 해외 여행 이나 홈스테이, 유학을 앞두고 있는 중상급자라면

특히 잉글리쉬700을 고려해 보셔도 좋을 듯합니다.

중,상급 선생님들이 매우 탄탄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마도 실력있는 선생님들이 많아서 그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요즘에는 웹 뉴스를 소재로 해서 프리 토크로 수업을 하고 있는데요.

쓰여진 기사에서

그것을 먼저, 단락마다 선생님이 소리내어 읽어 주시고,

그 후에 저도 읽어내려가면 선생님이 발음 체크를 해주시구요,

담임제 강사분이라 이전 수업에 대해서 

선생님이 인지하고 계시기 때문에

거기에 더해 이야기가 진행되기 때문에

새로운 화제를 찾아 흘려보내는 시간도 없고,

효율적으로 시간을 사용할 수 있어서 좋다고 느꼈습니다.

 

장기간 화상영어로 영어회화를 해본 입장에서는

일단 계속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머리로 알고 있어도, 매일 일정에 쫓기다보면, 

아무래도 레슨 예약 자체가 귀찮아지더라구요.

 

강의를 언제 들어야 할지 결정해야하는 압박감, 

사전에 예약 날짜와 시간을 예약해야 한다는 압박감,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하면 강의를 취소해야 한다는 압박감 등이

저는 매번 번거로웠던 것 같습니다.

 

담임제가 맘에 들어서 수업하게 된 잉글리쉬700이지만

선생님의 질이나 가르치는 방법에도 

레벨이 높은 편 같아서

그 점도 마음에 듭니다.

 

특히 어느 정도의 영어실력이 있는 분이, 

지금 이상의 영어실력을 늘리기 위해서는

인풋보다 아웃풋이 중요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요,

그 아웃풋하는 수업으로서,

충분히 만족스러운 퀄리티였다고 느꼈습니다.​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