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는 있다? 즐기면서 화상영어를 하는것
화상영어로 결과를 낼수 있는지는 사람마다 다른것 같다
일정실력까지 걸리는 기간은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3개월만하더라도 기본회화를 할 수 있게 된 친구가 있는 반면, 6개월이상 붙잡고 있어도 별로 되는지 모르겠다라고 하는 친구도 있다.
친구들과 내가 공부한 스타일을 비교해보니
결국은 올바른 방향으로 깨를 부려 활용을 해야
효과가 제대로 난다는것을 알았다.
나는 과거에 유명업체 ㅁ0영어에서 화상영어를 한적이있다. 몇개월 하다가 좌절감이 와서 그만뒀다.
좌절감이 오는 이유가 뭔지 분석을 해놓아야 앞으로 도움이 될것 같아서 골똘히 고민해보았다.
ㅁ0영어를 하다가 좌절감이 온 이유는...
학습 시간을 확보하는것이 어려웠고
영어를 하려는 목적이 명확하지 않았다.
그리고 목표가없으니 목적에 맞는 수업을 받지 못했다.
그래서 돈은 쓰고 있는데 내가 왜 이러고있나 좌절감이 왔다.
영어 공부를 시작하면 갑자기 학습 시간을 많이 가질려고 욕심을 내기 쉽다. 나도 처음에 마음을 먹고 하루 2시간씩 꼭 공부해야지~라고 계획을 잡았다.
물론 결심하는것은 좋은 일이지만, 생활 속에서 다른 일도 해야하는데 여유롭게 쓸수 있는 시간 범위가 아니면, 매일매일 2시간을 확보하기 어려웠다. 그러다가 공부를 하루 이틀 빠지게 되면.. 에라이 피곤하다 공부고 뭐고 모르겠다 라면서~ 통째로 포기해 버릴 가능성이 높다.
영어는 무엇보다도 꾸준히 하는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중간에 그만두면 효과가 나오기 어렵다. 그래서 매일 30분 정도만이라도 시간을 잡고 매일매일 하려고 하는 태도를 가지면 좋다
즉... 좌절이 마중나오지 않게 무리를 하지 않는 범위에서 공부를 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그리고 영어공부를 할때 막연하게 다른사람들도 하니까 나도 해야지 언젠가는 영어가 필요할때가 있을꺼야 라는 생각으로 공부를 하면 좌절이라는게 또 집앞에 찾아올수가 있다.
일단...계획을 확실히 세우는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처음 영어공부를 할때에는 목표가 없었는데 유튜브를 보다가 갑자기 목표가 생겼다. 해외에서 몇달 살기 프로젝트를 해보고 싶었고 현지인과 대화를 해야 재밌겠다 싶어서 이쪽으로 목표를 잡았다. 일상회화를 가능한 자연스럽게 해서 현지인과 녹아드는? 삶을 살아보고 싶었다. 그래서 일상회화가 입에서 자동으로 나올수 있게끔 선생님과 주고받고 매일매일 연습했다.
영어공부를 시험점수따기나 레벨상승이 목표가 아니고...
대화매체로서 사용하고 사람과 소통해야겠다는 구체적인 목표가 생기니까 기분이 좋았다. 해외로 가서 새로운 도전거리를 즐겨야 겠다는 생각을 하니 공부하는 시간이 즐거웠다. 공부라기 보다는 뭔가.. 새로운 친구를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를 하는것 같았고 수업시간이 마치 이미 해외에 가있는 기분인냥 착각이 드는 느낌도 있었다
잉글리쉬700에서 화상영어를 하고 보니
지금은 나의 의견을 영어로 실컷 말할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상대방의 말에 대답을 빨리 제대로 할수 있게 되었다.
수업이 시작되기 전에 미리 말할 문장을 만들어 놓고 예습하고
선생님과 대화를 하면 직접 사용해보고 문장을 피드백 받아서 자연스럽게 다듬어준 다음 반복해서 몸에 스며들게 공부했다. 그리고 무리해서 공부하려고는 하지는 않았다. 즐거움을 느끼면서 공부하는것이 중요했기 때문에 항상 질리지 않게 하려고 적당한 범위에서 조절을 했다. 왜냐하면 매일매일 하는것이 중요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친구들을 보고 느낀것인데 레벨이 올랐나 안올랐나 결과에 지나치게 집착하면 그것 또한 좌절의 원인이 된것 같았다. 사람마다 언어계통실력은 타고난것이 다르고 언어능력도 다르기 때문에 친구가 어떻니 저떻니 비교하는 버릇은 버리는게 좋은것 같다. 영어는 언어이므로 대화를 즐기면서 자주말하는것이 중요한듯 하다.
몇개월 지나고 보니 듣기 실력과 이해력이 향상된것을 실감했다.
커뮤니케이션 스킬도 늘었고 사용할수 있는 구절이 많아진것을 알았다. 게다가 잡담 능력도 커져서 농담나누기등 사람과 친해질수 있는 스킬도 얻었다. 스킬들을 장착했으니 이제 슬슬 해외프로젝트를 시작해 보려한다. 신나는 인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