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화장실이 급해.. 영어로 말해볼까요?
화장실을 영어로 왜 toilet 이라고 할까요? 왜 화장실을 toilet이라고 부르게 되었을까요?
토일렛은
toile(뚜알)이라는 프랑스어에서 유래된 말로 프랑스어로 toile은 망토라는 뜻이었습니다
망토를 뜻하던 프랑스어가 왜 화장실을 뜻하는 영어 단어가 됐을까요?
18세기까지 유럽에는 공중 화장실이 없었습니다.
이럴 때를 대비해 존재했던 일종의 ‘이동식 화장실이 toile이었어요.
갑자기 급한 일이 생기면 당시 유럽 사람들은 큰 소리로 “toile(뚜알)~, 뚜알~” 하며 외치고 다녔습니다. 그 소리를 듣고 망토를 두른 사나이가 나타나서는 양동이를 꺼내 놓았습니다..
급한 사람들이 그 양동이에 걸터앉아 해결하고
물론 toile은 자신이 두르고 있던 망토로 손님을 둘러싸서, 가려줬습니다.
화장실을 뜻하는 영어 단어 toilet은 망토를 뜻하는 프랑스어 toile 이것이 영어로 전해지면서 화장실을 뜻하는 toilet으로 철자와 의미가 바뀌었습니다..

화장실은
restroom(공중화장실),
washroom,
men´s room(남자화장실),
ladies´room(여자화장실),
bathroom(집안화장실),
비행기 화장실은 lavatory (lavvy)라고 쓰기도 합니다.
restroom과 bathroom을 구분하는것은 의미가 없어졌습니다.
영국에서는 Loo라고도 부릅니다.
toilet은 화장실을 가리키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변기´이므로 대신 restroom이나 bathroom 등을 쓰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이 밖에 lavatory는 주로 비행기 내에 있는 화장실을 가리키고,
water closet의 머리글자인 W.C.는 영국식 표현이지만 많이 쓰이지는 않습니다
Excuse me where´s the restroom?
화장실 좀 다녀오겠습니다
Excuse me. I need to use the bathroom
Nature calls.(화장실에 가야 해.)
‘Nature calls’는 주로 소변이 마려울 때 사용합니다.
“Nature calls” 혹은 “Nature calls me”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그대로 직역하면 “자연이 나를 부른다”라는 의미이므로, 대체 무슨 소린가 할수 있는데요. “화장실에 가야겠다”를 의미하는 표현입니다.
우리나라 말로는 생리현상이 급해요.. 정도로 돌려 말하는 표현입니다.
또 한 가지 재밌는 표현으로, 돌려 말하는 표현 중에
“작은 자연”과 “큰 자연”이 있습니다.
만약에 화장실에 가겠다는 친구한테 물어볼수도 있죠?
궁금하니까(?) ㅋㅋ “작은 거야, 큰 거야?” 라구요.
“Number one or number two?”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go number one”은 “작은 녀석(쉬)을 보다”,
“go number two”는 “큰 녀석(응)을 보다”를 의미합니다.
I think I feel nature’s call coming on.
(나는 화장실에 가야 할 것 같다.)
Stop the car here! I have to answer the call of nature.
(차를 여기 세워! 화장실에 가야겠어.)
화장실이 급하다
I´m getting[I´ve got] an urgent call of na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