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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교육의 정점 잉글리쉬 700입니다.
    수강후기/영어공부 경험담
    영어교육의 정점 잉글리쉬 700입니다.
     
       잉글리쉬 700에서 화상영어를 3년간 계속한 소감
      이름     |     주경인   날짜     |     2024-06-05   조회     |     249

     

    자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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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의료기 제조 분야에서 연구직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일의 특성상 해외 거래도 있기 때문에 지금도 영어는 필수입니다. 뿐만아니라 의료관련 해외 논문도 많이 읽어야 해서 영어는 쉴 수 없습니다. 참고로 나이는 40대입니다. 저는 10년전이지만, 영어학원에 수도 없이 다녔습니다. 영어학원을 4년 정도 다녔습니다만, 회화 실력은 거의 성장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계속 다닐 생각은 있었는데 그 클래스의 담당강사가 다른 클래스로 옮기게 된 것을 계기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잉글리쉬700을 시작하게 된 계기

     

    영어학원을 그만 둔 후에도 영어에 대해서 나름대로는 노력을 하고 있었습니다.

    일단 TOEIC 800점정도 이긴 했지만, 스피킹에 대해서는 계속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었습니다.그러던 중에 '화상영어회화'라는 새로운 스타일의 서비스가 있다는 것을 알고 관심을 가지게 되고 체험 레슨을 받아 보았는데, 꽤 놀랐습니다.

     

     "갑자기 외국인과 일대일로 이야기하는 구조가 새롭고 매우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시기에 회사일이 바빠지게 되었지만, 그래도 차분하게 짬내서 수업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이용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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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7월부터 2024년 6월까지 현재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초창기에는 주 2회 20분수업으로 시작했고 현재는 주 5회 20분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시작한 처음에는 3달 등록했는데 집에서 퇴근후 하기가 너무 간편해서  이후부터는 12개월씩 수강해서 30%할인을 적용받고 있습니다. 학원에 다니면 통학하는데 시간도 많이 들고, 버스나 지하철을 타고다닐때는 대중교통비, 자동차를 이용할때는 주유비등 시간도 시간이고 나름 교통비도 많이 들었는데, 집에서 퇴근 후 20분 수업받고 나면 바로 집앞 헬스장에 다닐 시간도 있어서 좋습니다. 참고를 헬스는 주 3회가고 있습니다. 

    교통비도 왕복에 2400원씩들기 때문에 한달이면48000원이니까 수강료의 절반을 차지하기 때문에 3개월해보고 자신에게 맞다 싶으신분들은 12개월이 합리적인 비용같습니다. 물론 시간도 엄청 절약되구요, 하루에 20분 컴퓨터만 켜면되기 때문에 다른 일상생활에 지장을 거의 주지않는 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선택한 코스

     

    3개월만 비즈니스 영어 과정을 수강했지만, 다른 기간은 일반영어 회화 과정을 수강하고 있습니다.

    초창기에는 20분 2회수업도 있었는데 현재는 모두 매일 20분 수업을 받을 수 있는 코스입니다.

     

    잉글리쉬700을 선택한 이유: 체험학습이 아주 좋았다!

     

    주변지인을 통해서 잉글리쉬 700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조속히 체험 레슨을 받아보기로 했습니다.

    그 때 수업의 담당 강사의 인품이 좋고, 또한 지식도 풍부하고 매우 우수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아주 좋은 수업 ' 이었습니다.

    결국 이것이 결정적 수단이 타사와 비교하지 않고 잉글리쉬700을 선택했습니다.

     

    일반영어회화 코스의 경우 프리 토크로 대부분 구성했었습니다. 제 경우는 어느 정도 기반이 있었기 때문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강사가 사는 곳, 가족 구성, 가족이 하는 일도설명들으면서 일상생활에 대해 듣곤했습니다. 뿐만아니라 강사님이 기본지식이 풍부하셔서인지 뉴스 자료가 풍부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이를 주제로 대화를 할 수 있었습니다.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건이나 사건에 대해 대화했습니다만 전체적으로는 영국의 뉴스가 많았다 인상입니다. 대화가 멈춰 버리면, 맨투맨수업이기 때문에 스스로 어떻게 든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비즈니스 영어 코스의 경우 비즈니스에서 우연히 만나는 장면, 예를 들어 회의 나 출장 등을 주로 취급했었습니다. 여기에서 주로 다루어 지던 테마는 저의 일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내용이여서, 매우 도움이되었습니다.

     

    홈워크!

     

    강사분이 특별히 내준건 아니지만 저 같은 경우 다음날 사용 교재가 정해져 있는 경우는 예습을 했었습니다. 단어도 한번 체크하곤했는데요,

    제 경우 강사와의 대화가 끊어지는 주요 원인은 단어였습니다.

    따라서 제가 하고 싶은 말을 미리 준비하고, 그 때 모르는 단어를 찾아 보는 정도의 예습을 했었던 것이 단어 암기에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강사!

     

     

    거의 필리핀 사람 입니다.

    영어 능력에 대해서는 전혀 불안하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제가 느낀 것은... 타사와 비교 한 적이 없기 때문에 모르는 부분도 있지만, 강사는 엄선되어 선별되고 영어 실력뿐만 아니라 "지식면"으로 우수한 점이 많았다고 하는 인상이 있습니다.

    3년가까이 수업하면서 2명 정도의 선생님으로부터 수업을 잘 받고있었습니다. 그분들은 저보다 어린데 지식뿐만아니라  "교양, 인간적인 면"에서 배울 점이 있다는 생각이 든적이 있습니다. 

    게다가 아침, 저녁만 수업하는 강사가 아니라 전문으로 하고있는 강사들이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강사를 적극적으로 찾아야합니다. 강사 경력이 긴 분들도 많기 때문에 수업이 안정적으로 진행되는 편입니다.

     

     

    수업관련(대처등)

     

    수업이 간혹 캔슬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강사 사정에 의한 캔슬이 발생할 수 있는데요 이러한 경우는 대체 분을 포함하여 1 일 2 회 레슨을 받기도 했습니다. 아니면 선생님하고 따로 수업시간을 정해서 대체수업을 받기도 했습니다. 

    수업을 통해서 애당초 지금까지 제가 영어학원에서 받은 수업과 너무 달랐기 때문에 조금 어렵다고 느끼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단, 어려움과 스트레스를 느끼는 것은 성장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처음 2년 정도는 계속해서 영어 회화 실력이 쭉쭉 늘어 나간다라고 느꼈습니다.

     

    지금은 직장에서도 원활하게 대화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좋았던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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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를 사용하여 상대 국가와 문화를 알아가는 것이 저에게는 솔직하게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한국 관련 내용도 많이 말했고 한국이 의외로 필리핀에서 관심을 받고있다 것도 알았습니다.

    그리고 강사분들도 매우 뛰어난 영어실력뿐만 아니라 지식과 교양을 갖추고 있었으므로, 반대로 "한국 학생들은이대로 괜찮은건가?"라고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된 적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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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하고 있는 분들에게 조언

     

    어쨌든 즐겁게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강사는 친절한 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상 영어 회화를 늘리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그러나 최소한의 어휘와 인사 등 어느 정도의 기반이 없으면 어렵다고 느낄지도 모릅니다만 반대로 그것만 가능하다면 아주 어린 아이도 도전 할 수 있지 않을까하고 생각합니다. 물론 어린이 프로그램도 있겠지만! 

     

    그리고 담임제를 원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강사와 말할 때마다 점점 실력이 향상도고 있음을 알 수 있었고, 직장에서 새로운 외국인과 만날 때도 당황하지 않고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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