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영어를 하며 아이에게 집에서 영어를 가르쳐 왔어요.
하지만 저는 영어를 유창하게 하는 것도 아니고,
아이가 자연스럽게 영어 환경에 노출된 적도 없었어요.
게다가 동생들도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어,
학원에 보내려 해도 픽업이 어려운 상황이라 쉽게 결정할 수 없었죠.
그러다 잉글리쉬700을 알게 되었어요.
조카가 필리핀에서 어학연수를 했는데 영어를 아주 잘해요
그 어학연수 회사에서 하는 곳이라서 문을 두드려 봤습니다
처음에는 영어도 잘 못하는데 화상영어가 가능할까 걱정도 많았고,
엄마표 영어를 계속하려니 아이와 갈등이 생기고 점점 힘들어하는 모습에 고민이 컸어요.
결국 더 이상은 안 되겠다 싶어 시작하게 되었어요.
선생님마다 스타일이 다르겠지만,
저희는 정말 좋은 선생님을 만나서 다행이에요.
덕분에 아이도 너무 즐거워하고,
저에게는 잉글리쉬700 정말 큰 도움이 되었어요.
무엇보다 영어는 아이가 즐거워야 꾸준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앞으로도 계속 이어갈 계획이에요.
화상영어를 고민하는 주변 친구들에게도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