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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교육의 정점 잉글리쉬 7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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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잉글리쉬700에서 시작해서 그에 대한 결실로 영어오픽(Opic)AL을 취득했습니다.
      이름     |     Andy   날짜     |     2021-07-27   조회     |     602


    안녕하세요?  Andy입니다.


    잉글리쉬700에서 시작해서 그에 대한 결실로 영어오픽(Opic)AL을 취득했습니다.

    매년 큰 목표를 설정해서 스스로를 몰아붙히는 기분으로 그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노력을 하는편인데요,
    사실 처음에는 독학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혼자서 공부하다보니 "이거 뭐해서 어디다 쓰려고", "이거해서 무슨 부귀영화를 누릴려고?"하는 마음이 들기도 하고
    매번 반복적인 업무와 반복적인 일상이 되풀이 되다보니 뭔가 좀 자극적인 계기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여러 화상영어 수업을 비교해 보기도 했는데


    잉글리쉬700은 담임선생님제도로 운영되고 필리핀어학원에서 오픽시험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직접 수업을 한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서 잉글리쉬700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오픽 AL을 취득하고 6개월이 좀 넘어가는데...  혹시라도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서 기억을 더듬어서 몇자 남겨보려 합니다.

    우선 오픽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겠지만 영어말하기 시험입니다.


    영어 말하기를 통해서 NL등급부터 AL등급까지 총 6단계로 나눠집니다.
    NL단계가 제일 낮은 등급, AL단계가 제일 높은 등급입니다.
    시험방식은 컴퓨터에 앉아서 해드폰을 끼고 화면에 질문이 나오면 그에 대한 적절한 답변을 2~3분 분량으로 대답을 하면 되는 방식인데요,

     




    오리엔테이션 20분 +본시험 40분 총 60분동안 시험을 치며 먼저 마친 수험자는 먼저 퇴실할 수 있습니다.
    출제문항수는 개인의 역량에 따라 12개에서 15개로 구성이 되고 난이도가 올라가면 돌발 질문이 나오기도 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기억에 남는게 뜬금없이 중국이 잘사는 나라일까? 못사는 나라일까? 너의 의견은 무엇이니?라는 질문도 있었습니다.


    그럼 구체적으로 잉글리쉬700을 통해서 오픽시험공부했던 방법에 대해서 몇자 적어보겠습니다.
    앞에 말씀드린대로 직장인 10년차이고 입사할 당시에 오픽시험이라는게 상당히 생소한 시험이였는데
    어느덧 대새로 자리잡았더라구요,


    공부방법에 대해서 소개하자만
    우선 잉글리쉬700 담임선생님이랑 상담해서 교재를 고릅니다.
    그후 선생님이랑 자신만의 카테고리를 선정하고 수업시간만다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스피킹을 하고
    노트에도 적고, 그것을 외우고, 다음시간에도 응용을 연습했습니다.

     

    처음에는 유명한 인강을 통해서 수업을 받아볼까했는데 인강으로 공부안하길 잘한것 같습니다.
    이렇게 실제적으로 신나게 연습해볼 기회가 없었더라면 좋은 점수를 받는게 가능했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할때는 자신만이 잘할 수 있는 카테고리를 선정해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 필요가 있는 것 같은데요.
    잉글리쉬700을 통해서 보다 더 자연스럽게 말을 할수 있었던 것 같고,


    선생님도 돌발 질문을 많이 해주셔서 꼭 준비되 질문이 아니더라도 실제 시험에서 유연하게 대처가 가능했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이 부분이 말하기 시험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도 했구요.
    답변을 하는데 매우 부자연스럽고 외운것처럼 딱딱하게 말하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없거든요.


    그리고 선생님이랑 같이 준비한 내용에 " 좋아하는 여행지가 어디니?"라는 내용도 있었는데
    시험에서 "여행중에 겪은 사건 중 기억에 남는게 있니?"가 나왔습니다.

    선생님이랑 여행관련 이야기를 하면서 이런 저런 사건도 이야기 하고 신나게 떠들었던게
    자연스러운 회화연습을 할 기회가 되어서 오히려 자연스레 준비된 답변으로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이 부분이 만약 나만의 스토리가 아니였다면 좀 당황했을 부분이겠죠?

    그리고 잉글리쉬700에서 오픽을 선택해서 공부하면서 좋았던 한가지 더는
    실제로도 도움이 되는 영어를 공부하게 된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저는 토익이나 토익스피킹은 너무 전형적인 시험을 위한 공부라 생각했고
    오픽도 물론 시험대응공부이긴 합니다만
    다른 시험보다 훨씬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영어 공부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오픽을 공부하면서 옛생각을 하며 작문도 하고 AL이라는 좋은 결과도 나왔기에
    나름 만족스런 잉글리쉬700에서의 화상영어 공부 경험이였습니다.
    그럼.. 제 경험담이 도움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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