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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교육의 정점 잉글리쉬 700입니다.
    수강후기/영어공부 경험담
    영어교육의 정점 잉글리쉬 700입니다.
     
       일단 한번 해보는것이 중요합니다.
      이름     |     윤민영   날짜     |     2020-12-08   조회     |     726

    여기저기 사이트를 뒤적뒤적 거려보면 “왕초보도 괜찮다!”라고 되어 있는데요,

    저처럼 “관심은 있지만 잘 말할 수 있을까?”라고 불안한 마음을 지닌채 

    시작하지 못하는 분들도 상당히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잉글리쉬700을 제가 처음 수업 받았을 때를 돌아 보게 되었는데요.

    첫 수업은 당연히 꽤 긴장했습니다.

    당연히 제 수준은 왕 초보 수준이었구요.

     

    사전에 독학으로 중학교 영문법 책정도 복습한 정도이고 간단한 영어 문장을 만들 수 있는 정도,

    그리고 회화 표현도 다소 알고 있는 정도에서 

    어학연수 다녀온 친구 소개로 시작해 보게 되었습니다.

    어학연수 당시 필리핀선생님들 모두 친절하고 수준도 괜찮았다고 해서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당시 기억을 더듬어 보면

    처음 화상영어 수업 받은 날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모르겠다.

    *간신히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알고도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모르겠다.

    *OK, YES라는 응답만하고 문장은 하나도 말 못했다.

    *감사하다는 말조차 전달 못했다.

     

    라고 하는 기억이 선명하게 나네요,

    시작하는 순간 “머리가 하얗게 됐다.”는 것.

    당시를 재현 하면 이런 느낌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별 대답을 못하니

    선생님이 Can you hear me clearly?이라고 물어봐도

    사고가 정지된 느낌으로 전혀 말 못했는데요...

    시작한지 3분 정도 되고부터 수업을 계속할 수 있을까라고 뇌리를 스쳐 지나갔던 기억이 

    있습니다만...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괜찮았습니다.

     

    선생님의 매우 부드러운 진행으로 수업 중반부터 냉정을 되찾아 끝까지 

    수업을 계속할 수 있었습니다.

    초반에는 교재에 쓰는 것을 반복하거나

    문제에 대답하는게 고작이고 프리토킹은 제로에 가까웠지만

     

    *어쨋든 피곤했다. 하지만 왠지 즐거웠다.

    *첫 수업은 길게 느껴 졌다.

    *내 수준도 알았고 선생님도 좋았다.

     

    라고 느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점점 수업이 진행되면서 끝난 뒤의 만족감과 성취감은 매우 컸습니다.

    수업하면서 내가 아는 것을 100%말하지 못했다는 아쉬움도

    제가 영어를 배우는 동기를 높여주는데 한몫 했구요.

     

    사실 화상영어 수업을 실제로 받아보지 않으면 못 느끼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잉글리쉬 700으로 영어 공부를 고려하고 있는 분들을 위해 정리하면 총 3가지

    조언을 드리고 싶습니다.

     

    1. 마음대로 할 수 없다.

    첫 수업은 긴장해서 머리가 잘 작동하지 않습니다.

    당연히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능한 한 다양한 플랜을 생각하고 실전을 예상하고 시뮬레이션 하다보면

    이것도 공부에 효과적입니다.

     

    2. 강사는 매우 중요하다.

    한국인 강사라면 한국어가 통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지만

    외국인 강사이기 때문에

    왕 초보를 위한 강사를 잘 배정받아야 합니다.

    저는 우연인지 몰라도 어쨋든 좋은 강사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만

    강사에 의해서 능력과 수업분위기를 리드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될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잉글리쉬700은 담임티쳐제라서 다르지만

    매번 티쳐를 선택하는 곳은 신중하게 선택하지 않으면 수업이 힘들어질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곤 했습니다.

    저도 처음 수업해보고 “한국어가 하나도 통하지 않는데... 하지만 영어로는 못한다고 말할 수 없으니.”

    라고 하는 상황에 빠지면 사람은 당황하게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

    그래서 강사가 잘 리드해 주지 않으면 매 수업이 잘 성립하지 않습니다.

    이상적인 것은 사고가 정지 되었을 때에도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대응해 주거나 

    부드럽게 미소로 격려해 주거나 해주는 강사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은 강사 선택제의 경우 자기 소개글이나 동영상만으로는 좀처럼 판단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강사 소개 페이지는 참고로만 의견을 참고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3. 레벨은 본인에게 꼭 맞는게 좋다.

    영어를 잘하는 분인 경우는 다르지만

    저처럼 왕초보의 경우 레벨이 세분화되어 있는 것을 좋을듯합니다.

    제 경우는 초반에는 말할 거리조차 별로 없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제 레벨에 맞지 않으면 수업이 진행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제 경우는 레벨에 맞게 매우 간단한 교재 선택되어 진행한 것이 정답이었던 것 같습니다.

    비록 내용이 간단해도 수업에서 배울 것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것을 긴장하면서 익숙하지 않은 환경에서 배우는 것보다

    오히려 레벨에 맞는 수업으로 한 것이 효율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까지 제가 수업한 경험한 것에 대해 말씀 드렸는데요.

    수업시작 전에 여러 가지 불안한 것도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막상 수업해보면 긴장하고 잘 못 하겠다고 느끼는 단계는

    수업에 익숙해 질 때까지 뿐입니다.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몇 번의 레슨을 받으면

    냉정하고 차분하게 수업을 받게 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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